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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Every wall is a door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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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"난 행복한 아이들을 상상하기를 좋아해요.
자기도 모르게 행복한 아이들이요.”
- 장 자끄 상뻬

    "난 행복한 아이들을 상상하기를 좋아해요.
    자기도 모르게 행복한 아이들이요.”
    - 장 자끄 상뻬

     
     
  2. 새삼스럽게 고백.

    인스타그램도 아니고 네이버는 더더욱 아니고 이글루스도 아니고 페이스북은 더더욱 더 아니고 블로그스팟도 아닌 이 곳, 텀블러에서의 당신들 언어를 사랑합니다.
    어쩜 이렇게 다들 대단할까, 따뜻함을 풍길까 늘 생각합니다.
    거짓말이 아니라 진짜로 그 어느 소설보다도 더 집중해서 당신들의 삶을 읽어내려가고 있어요.

     
     
  3. 14, 5, 31

나미나라 공화국 유람선

    14, 5, 31

    나미나라 공화국 유람선

     
     
  4. 14, 5, 31

    남이섬 레인보우 페스티벌

     
     
  5. 14, 6, 1 

    가평터미널

     
     
  6. hoppip:





So the folks at Flipbookit created a very awesome version of my pizza cat GIF! And also featured it in their Facebook! (ºOº) I love it so much <3

    hoppip:

    So the folks at Flipbookit created a very awesome version of my pizza cat GIF! And also featured it in their Facebook! (ºOº) I love it so much <3

     
     
  7. Erlend Øye - [La Prima Estate] @ Seoul Jazz Festival 2014 By Baby Jane♥ (by Baby Jane)

     
     
  8. 14.4.20
    실상은 점점 더 현실에 가까워지는데, 감정은 갈수록 비현실에 가까워진다. 몇몇은 짧은 들숨과 날숨으로 우리 아직 괜찮다는 신호를 나누고 있을 것 같아. 새벽이 되도 꺼지지 않고 계속 반복되는 뉴스마저 몽롱한 꿈같다.


    14.4.21 20:31
    실종자 가족들도 이제는 시신이란 단어를 말하기도 한단다. 시신이라도 훼손없이 데려올 수 있게 빨리 작업해달라고.. 2014년 4월을 잊지 말아야겠다. 같은 상황에서 조금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는 나라가 될 수 있게 조금 더 좋은 어른이 될 수 있게


    14.4.21 23:06
    늦은 시간 엄마한테 전화가 왔다.
    하루종일 뉴스만 하는 티비를 어쩔 수 없이 틀어놓고 있자니 이젠 머리도 아프고 지친다고.
    그리고 사랑한다고 한다. 우리 딸, 엄마가 사랑해.

     
     
  9. 이왕 흔들릴 거라면 더 세차게 흔들리자.
울고 미치고 나동구라져도 보고,
웃다가 숨이 멎어보기도 하고
잡을 사람 손을 다 맞잡고 흔들어도 보고 세상에 없는 사람도 믿어보고

    이왕 흔들릴 거라면 더 세차게 흔들리자.
    울고 미치고 나동구라져도 보고,
    웃다가 숨이 멎어보기도 하고
    잡을 사람 손을 다 맞잡고 흔들어도 보고 세상에 없는 사람도 믿어보고

     
     
  10. 소규모 고양이 제작소 &#8216;고양이매점&#8217;

    소규모 고양이 제작소 ‘고양이매점’

     
     
  11. 주인공은 따로 있지만 닮지는 않았어요. 흐으흐

     
     
  12. 정말 어렵게어렵게 찾은 인쇄소에서 즐거운 첫 발을 내딛을 때, 그 날, 눈송이가 날렸다. 14.3.6